성복역 리버파크 리모델링, 702세대에서 805세대로 바뀌는 계획 정리
기준일: 2026년 6월 7일 용인 수지의 28년 된 아파트가, 건물을 헐지 않고 100세대를 더 늘린다고 합니다. 성복역 리버파크 리모델링 이야기입니다. 2026년 1월, 용인시가 이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702세대였던 단지가 약 805세대로 바뀌는 계획입니다. 재건축이 아니라 리모델링으로, 그것도 신분당선 성복역을 걸어서 쓰는 자리에서요. 성복역 리버파크 리모델링이 무엇을 바꾸는지, 일정은 어디까지 왔는지, 입주민이나 매수를 고민하는 사람은 무엇을 봐야 하는지 하나씩 풀어보겠습니다. 성복역 리버파크는 어떤 단지인가 오래된 단지일수록, 입지가 값을 합니다. 성복역 리버파크는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포은대로 298번지 일원에 있습니다. 1998년 5월에 준공돼 올해로 약 28년..
2026.06.06